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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E IN THE CITY

「포뮬러1 세계 선수권 (F1)」 및 「세계 랠리 선수권 (WRC)」 등을 주최하는 국제 자동차 연맹 (FIA)이 2014년부터 총괄하고 있는 세계 최고 속도의 전기자동차 경주입니다. 전기자동차 연구 개발의 시험장으로서, 나아가 전기자동차에 대한 사회의 흥미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전기 구동을 실현함으로써, 구동음이 매우 조용하고, 주행 중에 배기 가스를 방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경주는 모두 시가지의 공공 도로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SMALLER STRONGER FASTER

FROM RACE TRACK TO
STREET CAR

F1 등 기존의 모터 스포츠에서는 타이어 메이커나 브레이크 메이커가 맹렬히 경쟁하여 기술 혁신을 일으켜왔습니다. 가혹한 모터 스포츠 현장에서 축적해온 그 기술 혁신은 시판 자동차의 기술에도 환원되어, 자동차 전체의 진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포뮬러 E에 있어서도, 일렉트로닉스 세계에서 동일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완전 전기 구동의 자동차 경주로서, 극한의 상태에서의 사용을 통해 피드백되는 데이터는, 전기자동차의 한차원 높은 혁신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MANUFACTURERS

F1 등 다른 톱 카테고리의 경주에 비해, 포뮬러 E는 완성차 메이커의 참가 수가 많은 것도 큰 특징입니다. 많은 메이커들이 유명한 엔진 자동차 경주에서 철수하고, 포뮬러 E에 자본을 집중시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시즌 4부터는 아우디가 워크스 참가, 시즌 5부터 닛산 자동차와 BMW, 시즌 6부터는 메르세데스와 포르쉐의 참가도 결정되는 등,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가 최첨단 기술 개발을 겨루는 경쟁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GROWING SERIES

포뮬러 E는 시즌 4에서 이미 세계 197곳에서 방송되어, 연간 누적 3억명을 넘는 사람들이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쌍방향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경주장 안과 밖에서 경주를 충분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밀레니엄 세대나, 21세에서 45세의 젊은 팬층과의 리얼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그 결과, 젊은 팬층의 비율은 60%, 여성 팬은 40%를 넘어, 기존의 모터 스포츠와는 다른 새로운 팬을 획득했습니다.

SOCIAL -with Fans

포뮬러 E는 처음부터 팬들과의 일체감을 높이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시가지에서의 경주 개최는 이를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팬은 포뮬러 E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드라이버를 인터넷 투표로 응원함으로써 경주의 승패에 직접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공식 앱 또는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인터넷상에서 투표하는 이러한 시스템을 팬부스트 (FanBoost)라고 합니다. 팬부스트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흥미진진합니다. 각 경주 별로, 경주 시작 후 6분까지 투표가 실시되고, 상위 3명의 드라이버가 선정됩니다. 상위 3명의 머신은 경기중에 다른 머신을 추월하거나 따돌리는 수단으로서 일시적으로 최고 출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